체험마당

찾아가는 왕족체험-왕과 비

문화재 보호에 앞장서는 국민

조선왕조 제26대 임금인 고종과 명성후의 국혼 가례를 완벽한 고증을 통해 재현하는 행사로, 어가행렬을 시작으로 국혼장의 엄숙하고 화려한 궁중 의식으로 진행되는 가례를 보여준다.

왕족체험 “왕과 비” 궁중혼례는 조선 시대 왕실에서 행한 왕과 왕비의 혼례인 가례(국혼례)의 6례 중 마지막 의식인 동뢰연을 중심으로 하여 상기 의궤에 근거하여 식전행사인 가두 어가행차와 식후 행사인 궁중 무용과 궁중복식의 화려함, 궁중음악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 다채로운 궁중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